﹒지주나 마름이 도조(賭租)의 기준을 올려서 매기던 일.
﹒조선 시대에, 높은 벼슬아치가 다닐 때 길을 인도하는 하인이 앞에서 소리를 질러 행인들을 비키게 하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하인.
﹒집안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덕적 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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