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
뜻풀이
맛이 단 물.
책망이나 괴로움 따위를 달갑게 받아들임.
대극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붉은 보랏빛을 띠며, 자르면 젖 같은 흰색의 진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며, 줄기 끝에 긴 타원형의 잎이 돌려난다. 6~7월에 녹색을 띤 황색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에는 독이 있는데 한방에서 부종(浮腫), 적취(積聚) 따위에 약으로 쓴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맛이 단 물.
책망이나 괴로움 따위를 달갑게 받아들임.
대극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붉은 보랏빛을 띠며, 자르면 젖 같은 흰색의 진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며, 줄기 끝에 긴 타원형의 잎이 돌려난다. 6~7월에 녹색을 띤 황색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에는 독이 있는데 한방에서 부종(浮腫), 적취(積聚) 따위에 약으로 쓴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