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개혁 이전의 옛 글.
﹒남을 찾아가서 문을 두드림.
﹒고하는 글. 또는 임금이 신하에게 고유(告諭)하는 글.
﹒그는 과거에 끔찍한 고문을 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몸서리쳤다.
﹒우리 회사의 기술 고문님은 업계에서 매우 존경받는 분이다.
﹒고문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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