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나 대목. 또는 막다른 절정.
﹒편지 따위를 꽂아 두는 물건. 종이 따위로 주머니나 상자처럼 만들거나 종이를 ‘+’ 자나 ‘x’ 자 모양으로 오려서 벽에 붙인다.
﹒투전이나 화투 따위에서, 일곱 끗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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