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복장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급소의 하나이다.
﹒정치를 밝게 잘함. 또는 그 정치.
﹒‘메이지’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갑자기 명치를 세게 맞아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너무 긴장했더니 명치 끝이 찌릿하고 아파왔다.
﹒그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지 명치를 꾹꾹 누르며 진정하려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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