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나 직위를 써서 책상 위에 놓아두는 패. 보통 길고 세모지게 만든다.
﹒조선 시대에, 임금이 삼품 이상의 벼슬아치를 부를 때 보내던 나무패. ‘命’ 자를 쓰고 붉은 칠을 한 것으로, 여기에 부르는 벼슬아치의 이름을 써서 돌렸다.
﹒고마움을 마음속 깊이 새겨 간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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