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게 갈래가 져서, 한번 들어가면 다시 빠져나오기 어려운 길.
﹒에스파냐의 화가·도예가(1893~1983). 단순한 형태와 밝은 색채의 조화에 의하여 동화적(童畫的) 시정(詩情)을 일으키는 환상적이고 독자적인 조형(造形)을 보여 주었다. 작품에 <알칸의 사육제>, <성좌(星座)>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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