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가 매우 큰 돌.
﹒김동리가 지은 단편 소설. 토속적 샤머니즘을 바탕으로 하여, 아들과의 재회를 기원하며 문둥이라는 천형(天刑)을 감내하며 살다 죽은 여인의 삶을 형상화하였다.
﹒그는 산 정상에 있는 커다란 바위 위에 앉아 쉬었다.
﹒파도가 거센 바위에 부딪혀 하얀 물보라를 일으켰다.
﹒이끼가 낀 바위는 오랜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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