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개인의 짐.
﹒관복이나 제복이 아닌 사사로이 입는 옷.
﹒오늘은 학교에 사복을 입고 가도 되는 날이다.
﹒경찰관이 사복을 입고 범인을 잡기 위해 잠복근무를 하고 있다.
﹒주말에는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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