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의 지시.
﹒대종교 총본사에서 시선(試選)하는 교직. 공이 있는 신도에게 주는 것으로, 교리를 남에게 가르칠 수 있다. 지교의 위, 정교의 아래이다.
﹒중국 주나라 때에, ‘학교’를 이르던 말.
﹒두 나라 사이의 상교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오랜 기간 단절되었던 상교를 재개하기 위해 양국 대표가 만났다.
﹒문화적 상교를 통해 서로의 전통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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