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밖에 음원(音源)이 없는데도 잡음이 들리는 병적인 상태. 귓병, 알코올 의존증, 고혈압 따위가 그 원인이다.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0~1648). 자는 자연(子淵). 호는 구촌(龜村). 경기도·경상도·전라도·평안도 등의 관찰사를 맡아 전란의 수습과 국방의 강화에 기여하였고, 국고를 불리는 한편 물가를 안정시켰다.
﹒조선 명종 때의 문신(1496~1572). 자는 요서(堯瑞). 호는 동고(東皐). 명종 8년(1553) 이조 참판 때 을사사화로 화를 입은 사람의 신원(伸冤)을 주장하여 왕의 승낙을 얻고 형조 판서에 승진하였으며, 후에 좌의정에 올랐다.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귀에서 윙 하는 이명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명은 외부의 소리 자극이 없는데도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질환이다.
﹒그는 오랫동안 이명으로 고생하며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실제 쓰임에 맞지 않거나 어색한 단어가 보이면, 여기서 바로 알려주세요. 빠르게 확인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는 광고를 약 70% 적게 봅니다. 책갈피도 저장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러 가기광고 없이, 더 많이, 모든 기기에서
언제든지 Google Play에서 해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