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에 어긋나지 아니한 바른말을 함. 또는 그 말.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하여 간쟁(諫爭)과 봉박(封駁)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낭사(郎舍) 벼슬. 예종 11년(1116)에 습유(拾遺)를 고친 것으로, 충렬왕 34년(1308)에 사보(思補)로 고쳐서 정육품으로 올렸다가, 공민왕 5년(1356)에 다시 이것으로 고쳤다.
﹒어떤 명제, 주장, 판단을 ‘만일’, ‘혹은’ 따위의 조건을 붙이지 아니하고 확정하여 말함. 또는 그런 말.
﹒칸트는 도덕적 의무를 정언 명령으로 정의하였다.
﹒그는 자신의 신념을 정언적으로 선언하며 타협하지 않았다.
﹒정언적 판단은 조건이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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