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의 가르침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도를 깨달은 성자(聖者). 그 지위는 보살의 아래, 성문(聲聞)의 위이다.
﹒돈을 내어줌. 또는 값을 치름.
﹒자기가 거처하는 방에 안치하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며 모시는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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