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현명한 무지(無知)’라는 뜻으로, 자기의 무지에 대한 자각을 이르는 말. 인식의 최고 수단의 하나인 오성적(悟性的) 인식의 극한에서 자기의 무지를 자각할 때, 신의 절대적 인식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