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거리다’의 어근.
﹒풍년이나 흉년에 관계없이 해마다 일정한 금액으로 정하여진 소작료.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없고 이른 봄에 뿌리에서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 잎이 배게 난다. 높이 30cm 정도의 꽃줄기 끝에 누런 꽃이 4~5월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밤에는 오므라든다. 씨는 수과(瘦果)로 흰 갓털이 있어 바람에 날려 멀리 퍼진다. 잎은 식용하고 꽃 피기 전의 뿌리와 줄기는 한방에서 땀을 내게 하거나 강장(強壯)하는 약으로 쓴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실제 쓰임에 맞지 않거나 어색한 단어가 보이면, 여기서 바로 알려주세요. 빠르게 확인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는 광고를 약 70% 적게 봅니다. 책갈피도 저장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러 가기광고 없이, 더 많이, 모든 기기에서
언제든지 Google Play에서 해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