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병원 측은 경영난으로 인해 다음 달부터 야간 진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료진의 파업으로 인해 일부 병원들이 응급실 진료를 중단했습니다.
해당 전문의는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모든 진료를 중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