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잘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자꾸 혼잣말을 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종알종알’보다 센 느낌을 준다.
﹒아이가 엄마 옆에서 쫑알쫑알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새들이 아침부터 나뭇가지 위에서 쫑알쫑알 지저귄다.
﹒그녀는 친구와 전화로 쫑알쫑알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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