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絲)의 10분의 1이 되는 수. 즉 10<sup style='font-size:11px;'>-5</sup>을 이른다.
﹒‘홀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임금을 만날 때에 손에 쥐던 물건. 조복(朝服), 제복(祭服), 공복(公服) 따위에 사용하였으며, 일품부터 사품까지는 상아홀, 오품 이하는 목홀(木笏)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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