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대어 거두지 않고 내버려두어 거친 땅.
﹒영국의 시인 엘리엇이 지은 장시(長詩). 제일 차 세계 대전 후, 유럽의 황폐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전후의 상황을 혼란·환멸·절망 따위의 주제로 노래하고 있으며,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922년에 발표하였다.
﹒그는 척박한 황무지를 개간하여 비옥한 농토로 만들었다.
﹒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도시는 마치 황무지처럼 변해버렸다.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를 걷다 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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