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됐고 엔딩이나 쓸게요
99번이나 무한 회귀 화형 당하는 폐위된 왕후로 빙의되었다. 겨우 다시 살아났더니, 나를 죽인 남편은 나보고 차기 왕후를 뽑으란다. 전 남편의 결혼식에서 눈칫밥 먹고 있던 내게 구원자가 손을 내밀었다. “오랜만이야, 아그네스. 같이 춤을 춰주겠어
작가
세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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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0587542022-06-06 00:21:18 업데이트 됨
후회는 됐고 엔딩이나 쓸게요
세즈칸
2022-06-06 00:21:18 업데이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