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아이돌

#로판 #수, 일 연재


“다음 생에는 너희가 내 빠돌이로 태어나라!” 아이돌 그룹 ‘나바루스’의 열성 팬 이서하. 멤버의 스캔들에 속이 상해 술을 먹고 잠들었다 깨어 보니 보이는 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이거, 꿈인가? 낯선 사람들이 나를 ‘폐하’라 부른다. 내가 ‘신리아’

작가

윤점례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572386

2022-06-06 00:29:05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아름다운 괴물과의 계약, 죽음과 동화

'난 명계의 미치광이와 계약하였다.' 붉은 눈을 가진 잔인하고 아름다운 괴물. 「내게서 도망쳐 봐. 난 널 잡아먹을 거야. 」 간신히 이어진 무언가가 툭 끊어지기만 하면 그대로 심장을 움켜쥘 것만 같은 두려움. "조금만 날 좋아해 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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