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 남 & 야한 여
14년 동안 가슴속에만 간직한 짝사랑했던 그녀와 마주쳤다. 몸에 꼭 맞는 교복을 입고 한갈래로 묶은 머리가 등에서 찰랑거리면 뭔가에 홀린 듯 그녀를 뒤따르곤 했었는데, 세월은 흘렀지만 여전히 그에게는 여신과 같은 존재였다. 과연 그녀는 나를 알아볼까
작가
수다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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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vel.naver.com/best/list?novelId=10508782022-07-22 22:21:19 업데이트 됨
순진 남 & 야한 여
수다마니아
2022-07-22 22:21:19 업데이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