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드래곤과 함께

#판타지 #월, 목, 일 연재


작가

박제후∙ICE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1002530

제국 최고의 드래곤 기사 오웬 글렌도워
황제의 음모로 죽었지만, 20년만에 다시 깨어나다.
그런데, 세상은 나의 공훈은 잊고 그저 반역자로만 기억한다?

더이상 헌신 따윈 없다!
복수와 나를 위해서만 살겠다.


2023-01-16 00:25:45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연못에 핀 목화 - 송경별곡

“저를…… 놓지 마십시오.” 꿈결 같은 시간이 흐르고 운명은 틀어졌지만 당신을 놓을 수 없다. “우리의 다음 생은 없습니다.” 떨치고자 하나 떨칠 수 없고,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으니. 이는 붉은 실의 연(緣)이라. 얽히고설킨 붉은 실타래야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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