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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큼 살았다. 병 때문 아니라 노환으로. 더이상 미련도 없는 삶이었는데, 임종을 맞은 그 순간 전혀 낯선 세상에서 살아났음을 깨달았다. 외모도 그녀가 사는 시대도 다른데, 하필 한 장도 채 읽지 않은 책속이라니... 그것도 딱 두 줄 있는 엑스트라로...그녀는 거기서, 왜 깨어난 걸까? 인연을 다하지 못한 사랑은, 바라고 바라면 언제라도 이루어진다. 오해했다가, 무지했다가, 젖어들었다가... 결국 사랑해버리는 두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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