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의 왕이 되었다
1181년. 십자군과 이슬람의 광기가 충돌하는 예루살렘. 난 그 한복판에 떨어졌다. 그것도 곧 있으면 멸망할 왕국의 왕족으로.
작가
민초냥이
연재 링크
https://novel.munpia.com/3415472023-09-05 23:32:37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너만 모르는 유혹
“죽여, 라벨라. 벗어날 기회는 지금뿐이야.” 라벨라는 자신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킬러라고 확신했다. 죽일 수 없는 유일한 남자, 이스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넌 이대로 내 곁에서 평생을 살아야 해.” 이 앙큼한 계략남은 얼굴만 예쁜 게 아니
오늘의 인기 단어
- 인기
- 전지적 독자 시점
- 소설하우스에 처음이세요?
- 문서 작성하는 법 알아보기
- 소설 홍보하기
문의 및 서비스 개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