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닉하는 사이
작가
톡시 Toxi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best/list?novelId=1158791“원한다면 내가 잠자리 상대가 되어 주지. 마침 그쪽한테 홀려 있기도 하고.”
“좋아요. 우리, 자요.”
술기운에 흠뻑 젖은 몸은 남자의 유혹에 속절없이 이끌렸다.
그는 왜, 처음부터 그렇게 짙은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았던 걸까. 그 해답은.......
*
민하는 라이프 가드로 일하던 중 물에 빠진 태운의 동생을 구하고, 태운과 만나게 된다.
대현 그룹의 차남인 태운은 그녀가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사람이었다.
그 뒤로 태운의 동생인 새운이 민하를 따르게 되고, 어째서인지 태운 또한 민하에게 흥미를 보이며 접근해 오는데.
지나친 효자인 남자친구와 아픈 어머니로 인해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민하.
어느 날, 태운의 제안을 받게 된다.
“내 동생의 가정 교사가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
“단, 우리 집에 들어오는 조건으로.”
태운이 원하는 건 그의 집에서 동거를 해야 하는 입주 가정 교사였다.
돈이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그의 제안을 수락한 민하에게, 태운이 고혹적으로 속삭인다.
“내가, 처음부터 강민하 씨랑 잠을 자고 싶었다면?”
계획된 듯한 남자친구와의 이별, 충동적인 하룻밤.
그리고 그녀가 무얼 하든 태운의 집착이 따라붙기 시작했다.
작가 메일 : [email protected]
2024-09-26 00:41:47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부마무쌍(駙馬無雙)
몰락 가문의 장남. 공주의 남편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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