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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인생이었다. 명문대, 대기업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 이루어졌다. 인생이 누구보다 쉬운 사람, 그게 나였다. "유주임, 회사에서 나가줬으면 해" 그런데 오늘 모든 게 무너졌다. 김지혜 [다시는 연락하지마!] 악재는 겹친다고 하던가? 설상가상으로 친구들하고 싸우기까지 했다. "내가 뭘 잘 못 했다는 거야?" 더 이상 한국에 있기 싫었다. 그래서 무작정 LA행 티켓을 구매했다. 그렇게 떠난 로스앤젤래스. 도착한 지 첫날부터 이상한 남자를 만났다. "카밀라 대신 나왔어요. 하연 맞죠?" 나랑 대화하면 모두가 화를 냈는데, 그 사람은 시종일관 웃고 있었다. "하연, 당신의 사계절에 내가 함께해도 될까요?"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어 도망친 거였는데, 자꾸만 그 남자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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