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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담긴 눈빛, 그거면 충분해. 속이 시원하리만치 명쾌한 세자의 답변을 듣고 희율은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세상 사람들은 다 적이라고 생각하는 왕세자 이설, 또래 사내들은 다 시시하다 무시하는 좌상 댁 영애 한 희율. 도도한 희율의 눈빛과 차갑고 까칠한 이설의 눈빛이 얄궂게 마주친 순간, 기억은 지웠어도, 느낌은 간직한 지독한 연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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