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회귀로 역대급 재벌!


오방낭! 비운의 여제 오공삼의 상징이며 부적과 같았던 물건. 그 오방낭의 잘못된 색의 배치로 인하여, 희망없이 하루 하루 힘겸게 살아가던 50대 중늙은이 강철식을 고등학교 시절로 돌려 보낸다! 재벌 자식은 아니지만, 젊음과 미래 지식

작가

강바기

연재 링크

https://novel.munpia.com/227904

2021-11-08 19:07:53 업데이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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