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에서, 굴이나 구덩이 안에 들어가 하는 허드렛일.
﹒정해진 장날 외에 특별히 며칠간 더 여는 장.
﹒고려·조선 시대에, 신체의 부위를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매로 치던 고문. 영조 46년(1770)에 없앴다.
﹒아이들이 거실을 온통 난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술에 취한 사람들이 식당에서 한바탕 난장을 피웠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축제장은 순식간에 난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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