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과 고삐라는 뜻으로, 남을 교묘한 꾀로 휘어잡아서 제 마음대로 놀리거나 이용함.
﹒그는 상대방의 순진함을 이용해 교묘하게 농락했다.
﹒권력자들은 법을 마음대로 휘두르며 국민을 농락했다.
﹒거짓말에 속아 농락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분노가 치밀었다.
실제 쓰임에 맞지 않거나 어색한 단어가 보이면, 여기서 바로 알려주세요. 빠르게 확인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는 광고를 약 70% 적게 봅니다. 책갈피도 저장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러 가기광고 없이, 더 많이, 모든 기기에서
언제든지 Google Play에서 해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