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예문

칭찬을 너무 많이 받으니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모두가 나를 쳐다보고 있어서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실수를 해서 얼굴이 빨개진 채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유의어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다 면목이 없다 몸 둘 바를 모르다 얼굴이 화끈거리다 창피하다 민망하다 황송하다

반의어

뻔뻔하다 철면피하다 당당하다 태연하다 뻔뻔스럽다 염치없다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