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길. 또는 정당한 도리.
﹒조선 시대에, 정이품 이상의 벼슬을 아경(亞卿)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의정부 참찬, 육조(六曹)의 판서, 한성부 판윤, 홍문관 대제학 따위를 이른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길.
﹒창밖으로 펼쳐진 평화로운 시골의 정경이 마음을 차분하게 했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니 어린 시절의 정경이 눈앞에 선하게 떠올랐다.
﹒해 질 녘 강가에서 바라본 노을 진 정경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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