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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神主)를 만들기 전에 임시로 명주나 모시를 접어서 만든 신위(神位). 초상에만 쓰고 장사 뒤에는 신주를 쓴다.
﹒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몸을 거느리고 정신을 다스리는 비물질적인 것. 몸이 죽어도 영원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그는 죽어서도 혼백이 되어 고향을 떠나지 못했다.
﹒제사상 앞에 앉아 조상의 혼백을 정성껏 모셨다.
﹒망자의 혼백을 달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굿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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