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향 - 색을 탐하다

#로판 #화, 토 연재


“내가 황후가 되는 날. 그대들의 목을 첫 번째로 칠 겁니다.” 향은 나긋하게 웃으며 말했다. 힘을 원하나 동시에 사랑을 바란다. “저를…… 탐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의 편린이 모여 하나의 판을 만들었으니. 그 위를 뛰노는 것은 지독히도 매혹적인 향에

작가

차소희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319786

2022-06-06 00:27:22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여왕의 아이돌

“다음 생에는 너희가 내 빠돌이로 태어나라!” 아이돌 그룹 ‘나바루스’의 열성 팬 이서하. 멤버의 스캔들에 속이 상해 술을 먹고 잠들었다 깨어 보니 보이는 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이거, 꿈인가? 낯선 사람들이 나를 ‘폐하’라 부른다. 내가 ‘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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