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넌큘러스
선의로 위험에 빠진 마피아를 도와준 여성과 소유욕 강한 거친 보스의 이야기.
작가
ranunculus@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0866502023-01-16 00:23:12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순진 남 & 야한 여
14년 동안 가슴속에만 간직한 짝사랑했던 그녀와 마주쳤다. 몸에 꼭 맞는 교복을 입고 한갈래로 묶은 머리가 등에서 찰랑거리면 뭔가에 홀린 듯 그녀를 뒤따르곤 했었는데, 세월은 흘렀지만 여전히 그에게는 여신과 같은 존재였다. 과연 그녀는 나를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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