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공작님을 구원하겠습니다
작가
플란다스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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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vel.naver.com/best/list?novelId=1082088자신으로 인해 죽었던 남편을 살리기 위해 회귀한 아리엘 폰 레티아나.
아리엘에게 여전히 차갑게 구는 그녀의 남편 카이어스 폰 엘바르탄.
서서히 아내에게 빠져들어 버렸지만, 그녀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
카이어스를 살리는 데 성공한 아리엘은 작별을 고했다.
[우리의 계약은 끝났어요. 이젠 절 찾지 마세요.]
또박또박 써 내려진 쪽지를 읽는 카이어스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장이 뜯기는 고통을 경험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그녀를 절대로 놔줄 수 없다고.
“오랜만입니다. 부인.”
아찔할 만큼 낮은 목소리가 아리엘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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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00:29:33 업데이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