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나 모양 따위를 바꾸려고 쇠를 불에 달구어 무르게 하다.
﹒곡식 따위를 바람에 부쳐서 필요 없는 것을 없애 버리다.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창방하기 전에, 먼저 과거에 급제한 선배가 찾아와서 치하한 뒤에 새로 급제한 사람의 얼굴에 관주(貫珠)를 그려 흉악하게 만들고 ‘이리위 저리위’ 하면서 삼진삼퇴를 시키며 괴롭히다.
﹒그는 동네에서 '꼬마 대장'이라고 불린다.
﹒이 꽃은 예쁜 모양 때문에 '별꽃'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는 뛰어난 실력 덕분에 천재 피아니스트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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